25호 태풍 '콩레이'는 오후 12시 40분쯤 포항 앞바다로 진출했습니다. <br /> <br />태풍이 이동함에 따라 제주도와 전남을 비롯한 서쪽 지방을 시작으로 동해안 지방도 서서히 비가 그쳐가고 있는데요. <br /> <br />하지만, 울릉도에는 여전히 시간당 50mm 안팎의 강한 비가 집중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울릉도와 독도에는 저녁 6시쯤 태풍이 가장 근접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,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철저히 대비해주셔야겠습니다. <br /> <br />앞으로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 많은 곳은 150mm 이상, 영서와 경북 내륙에는 20~60mm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. <br /> <br />충청과 호남, 제주도의 태풍 특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. <br /> <br />하지만, 앞으로 태풍의 주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이는 동해안과 동해 상으로는 여전히 태풍 경보가 발효 중인데요. <br /> <br />따라서 오늘 동해안으로는 너울성 파도가 높게 일겠습니다. <br /> <br />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. <br /> <br />휴일인 내일은 다시 맑은 날씨를 회복하겠지만, 바람은 여전히 강하겠습니다. <br /> <br />시설물 피해 없도록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지금까지 날씨정보였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8_20181006144527287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